아청법 2조 5항의 개정을 촉구합니다 일기






http://m.mt.co.kr/new/view.html?no=2012101917210770139

만화 잡지 전문 업체 대원씨아이 관계자는 "뭐가 되고 뭐가 안되는지 누구도 명확히 말 못하는 상황이라 교복이 나오고 등장인물을 아동으로 볼 수 있는 작품은 다 내렸다"고 전했다. 대원씨아이는 아청법 개정 후 포털사이트 만화 서비스를 대거 중단했다. 그는 "작품 수가 워낙 많아 몇 개라고 헤아리기 어려운 정도"라며 "문을 닫을 정도는 아니지만 숫자로 환산할 수 없는 피해를 봤다"고 하소연했다.